모텔에 많이 배달 가면서 남자들이야 팬티 바람으로 나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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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에 많이 배달 가면서 남자들이야 팬티 바람으로 나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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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시간이 조금 지나서 호텔에서 피자 주문이 들어왔더군요.

말이 호텔이지 좀 고급진 모텔입니다. 호수는 208호

여튼간에 들고 나갑니다.

로비에 들어섰는데 엘베가 하나는 8층이고 하나는 지하1층으로 내려 가네요.

기다릴까 하다가 많이 바쁜시간이라 계단으로 가기로 합니다.

후다닥 올라가니 엘베 바로 앞에 방이네요.

초인종을 누르니 '응~'하는 여자 목소리가 납니다.

순간 '네'가 아니라 '응~이라고? 뭐지? 하는데

문이 열리는데 헐...

20대 정도로 보이는 여자가 문을 열었는데

분홍색 브라하고 팬티 차림 입니다...

저는 놀라서 헉....하면서 뒤로 한걸음 물러났고

여자는 어머낫~~하면서 급하게 뒤로 돌아서 룸으로 들어가버리네요.

팬티는 티팬티....@@

그러자마자 엘베 문이 열리더니

20대후나 30초 정도로 보이는 남자가 내리면서 '피자가 벌써 왔네..'

이러더니 현금으로 계산하고 피자 받아서 들고 들어가더군요. ㅋ~

저는 조용히 나왔지요.

 

엘베 타고 내려 오면서 상황을 정리해보니

근처에 큰 회사가 많은데 사내 연애나 뭐 그런거 하는 거 같고 여자가 먼저 텔 잡고 기다리고

남자가 나중에 가기로 하면서 여자한테 피자 시켰다는 말을 안한거 같더라고요.

 

모텔에 많이 배달 가면서 남자들이야 팬티 바람으로 나오기도 하고

여자들은 샤워했는지 젖은 머리로 가운만 입고 나와서 받아 간적은 몇번 있는데..

좌우지가 얼떨결에 눈호강을 했습니다.

여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약간 육덕진 몸매던데...

속옷 후기나 올립니다.

첫짤녀는 가슴 사이즈가 e컵이랍니다. 저런 가슴에 파묻히면 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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